한국 불교의 전통과 미래를 함께하는 ▒ 재단법인 선학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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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마음은 본래 자성이 없어 경계로 인하여 생기느니라  禪學院 5392
67   마음이 허깨비와 같다고 명확하게 아는 것이 곧 부처님의 요달함이니라.  禪學院 5182
66   몸은 거품이 모인 것과 같고 마음은 바람과 같으니  禪學院 4812
65   허허 이제 만나 한 점 의혹이 없으니  禪學院 4596
64   흰구름 맑은바람 스스로 오고 가네  禪學院 4462
63   구름도 쓸고 해진 옷도 꿰매 입도다  禪學院 4436
62   저 고깃배는 어느 곳으로 가는고  禪學院 4282
61   한바탕 웃고 가노니  禪學院 4216
60   한소리로 온우주를 뒤흔드니  禪學院 4144
59   한법도 가히 얻을 것이 없거늘  禪學院 4103
58   온 산의 단풍이 불꽃보다 고우니  禪學院 4094
57   우주에 두루하여 항상 빛을 발한다.  禪學院 4094
56   인간 세상을 크게 잊어 향하(向下)소식 다하니  禪學院 4049
55   내 잘난 생각 갖고는 참선을 하지 말라  禪學院 4038
54   없음과 없음의 없음이 또한 없구나  禪學院 3990
53   계룡산에 와서야 비로소 휴식을 얻었네.  禪學院 3984
52   만 갈래 청산에 비로소 석양이 비치나니  禪學院 3965
51   만약 누가 나에게 한 소식 한 바를 묻는다면  禪學院 3964
50   푸른 산 푸른 물이 내 본래의 모습이니  禪學院 3879
49   돌사자가 동쪽으로 울부짖으니  禪學院 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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