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불교의 전통과 미래를 함께하는 ▒ 재단법인 선학원 ▒
홈 | 자료실 | 수행의향기      

TOTAL ARTICLE : 68, TOTAL PAGE : 1 / 4
몸은 거품이 모인 것과 같고 마음은 바람과 같으니

 

 

 

起諸善法本是幻

(기제선법본시환)

 

모든 선한 법이 일어나는 것은 본래 허깨비요,

 

 

 

造諸惡業亦是幻

(조제악업역시환)

 

모든 악한 업을 짓는 것도 역시 허깨비니라.

 

 

 

身如聚沫心如風

(신여취말심여풍)

 

몸은 거품이 모인 것과 같고 마음은 바람과 같으니,

 

 

 

幻出無根無實相

(환출무근무실상)

 

허깨비는 근원이 없이 나온 것이며, 실다운 모습이 없느니라.

 

 

 

시기 부처님의 게송

  
68   나는 비록 떠나지만 진리의 가르침은 남아 있을 것이다.  禪學院 2576
67   내 헛되이 수많은 생을 헤맸어라.  禪學院 2479
66   모든 것은 인연따라 생긴다.  禪學院 2567
  몸은 거품이 모인 것과 같고 마음은 바람과 같으니  禪學院 4247
64   마음은 본래 자성이 없어 경계로 인하여 생기느니라  禪學院 4728
63   마음이 허깨비와 같다고 명확하게 아는 것이 곧 부처님의 요달함이니라.  禪學院 4616
62   마음이 편안하여 생사를 두려워하지 않느니라.  禪學院 2081
61   일체 중생의 성품이 청정하니,  禪學院 2068
60   허깨비로 생긴 것에는 원인도 없고 또한 생김도 없나니,  禪學院 2020
59   나의 발자국이 뒤에 오는 사람의 이정표가 되리니  禪學院 2041
58   구름처럼 나부껴 매이지 않고 달처럼 밝아 그 흔적 없다  禪學院 2865
57   흰머리 검은 법복 게으른 늙은이 마침내 한 경지 다다르고 보니  禪學院 3208
56   붉은 꽃송이 이슬을 머금으니 바람 앞에 연약하고  禪學院 2924
55   헛된 생각일랑 산문 밖으로 날려 보내고  禪學院 3217
54   사람의 목숨은 물거품처럼 빈 것이어서  禪學院 3181
53   돌아보면 밟은 자취도 없고 본다는 것도 이미 고요하여라  禪學院 2903
52   무심(無心)의 거울은 상(象)이 비춰져도 항상 텅 비어있네.  禪學院 2804
51   흰 구름이 어떻게 잡을 수 있으리까  禪學院 2828
50   마음은 즉 항상 있으면서도 마음이란 본래 없는 것이다.  禪學院 2897
49   마음이 멸하면 해골 물과 맑은 샘물이 둘이 아니로다  禪學院 3141
1234
Copyright 1999-2017 / skin by GGAMBO